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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쟁광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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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쟁광물이란,
콩고민주공화국 또는 그 인접국가 등 분쟁이 발생하고 있는 국가에서 생산되는
주석, 탄탈륨, 텅스텐 및 금 등의 광물을 지칭합니다.

분쟁광물로 인해 창출된 자금이 해당 국가 내 무장 세력으로 유입되어 자국민을 학살할 뿐만 아니라 채굴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 및 강제 노동, 여성 학대 등 인권이 유린되고 있습니다.
이에 대하여 국제적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, 미 의회는 2010년 분쟁광물 사용에 대한 보고를 의무화한 법률(도드-프랭크 금융규제개혁법안)을 제정하였으며, 상기 법안 1502조에 따라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기업은 분쟁광물 사용 여부 및 원산지를 조사하고, 공급사슬에 대한 실사를 수행하여 그 결과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(U.S.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, SEC)에 보고하여야 합니다.

분쟁지역
콩고민주공화국과 그 주변 9개국
분쟁지역 분쟁광물 매장량

· 분쟁지역 매장량 / World 매장량(%)
· Reference : Philips 2012, IBM, 2011 CSR Report

대덕전자는 법률 준수 및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분쟁광물 관리정책을 수립하였습니다.

분쟁지역 내 무장세력과 연관된 분쟁광물이 자사의 제품 생산을 위한 공급사슬 내에 포함되지 않도록 협력사에게 분쟁광물 정책 및 절차 수립을 비롯한 분쟁광물 사용현황 조사,
위험대응절차 계획 수립을 요구하고 있는 등 협력사들이 분쟁광물로 부터 자유로운 제련소를 통해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.
대덕전자는 협력사 및 고객사들과 함께 분쟁광물 사용을 금지하는 국제적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며, 이를 통해 콩고민주공화국 및 인접 국가들의 인권을 보호하는
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입니다.

대덕전자분쟁광물 관리정책 다운로드